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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 비전공자 역량 강화 및 현업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무역학 전공의 27세 여성으로, 마케팅 비전공자로서 광고·홍보·마케팅 분야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반도체 직군 영업기획 재직 6개월 및 전시회 기획 경험이 있으며, 현재 법무법인에서 마케팅 겸 법률사무원으로 근무하며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조회수 5,000회를 달성했습니다. 개인 블로그(일 방문자 100명대)와 SNS를 운영 중이며, 코멘토 홍보·광고 직무 부트캠프를 통해 기획안 작성 경험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모전 수상 이력이나 관련 자격증은 아예 없고 전문적인 영상 편집이나 AI 베이스도 없으며 뚜렷한 성과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기획 역량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로 어떤 역량을 쌓아야 마케팅 분야로의 탄탄한 이직이 가능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 + 추가로 홍보/마케팅 분야 회사 생활이 어떤지에 대해서도 여쭙고 싶습니당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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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한국사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공기업 준비 취준생입니다. 제가 토익을 토스로 대체 해주는 기업과 지방 공기업 위주로 노리려고 합니다! 사무직렬 메이저 공기업은 너무 어렵다고 하셔서 지방 공기업 최대한 노려보려고 하는데 컴활1급 /전산세무2급/재경관리사/전산회계1급/SQLD/ 토스 IH /대기업 계약직 경험 1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한국사 필수인 곳도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필기시험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영어 성적을 높일까요? 그리고 사기업 계약직 경험이 있으니 해당 경험으로 자소서에 녹이는 것이 메리트가 될지 고민입니다.(비슷한 행정 업무 많이 함) 도움이 안된다면 체험형 인턴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체험형 인턴이 큰 의미가 있는건지 궁급합니다!
Q. 면접 탈락의 원인
금융공기업 인턴도 해봤고 유튜브 출연도 해보았고 학교다닐때도 집안형편땜에 한번도 놀아본적없이 열심히 살았는데 계속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나이의 문제도 있겠지만 이미 나이 많은거 공공기관 위주로 취업을 하고 있음에도 필기 붙어도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니 미칠거 같습니다. 나름 사짜는 아니지만 외국 자격증같은 고급 자격증이 있어서 은행에도 이번상반기부터 도전해봤는데 면접만 가면 자꾸 떨어집니다. 갈수록 전문성보다는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 위주로 뽑는다는걸 느껴서 최대한 말수도 줄이고 텐션도 낮추고 차분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데 이번 상반기도 면접 다떨어졌습니다. 말의 속도부터 최대한 줄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도 타고난 천성과 억척스러운 환경에서 자란 그 티가 계속 나는지 면접 스터디나 컨설팅 받을 때마다 면접을 잘볼 사람은 아니라고 피드백이 옵니다. 남은기간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면접 승률을 높일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안을 알려주세요. 이제 필기공부 다시하기도 너무 지쳐서요.
Q. ESS 미국 인턴 1년 및 스펙 활용 관련 반도체 소부장(품질/CS) 서류 전략 문의
안녕하세요. 지사립 신소재공학부 졸업 후 반도체 소부장(중견/강소) 품질 및 CS 직무 신입 지원 중인 취준생입니다. 서류 탈락이 이어져 이력서 작성 방향 조언을 구합니다. (서류 2 합-외국계장비사) [스펙] 학과/학점: 신소재공학부 / 3.88 직무/경험: 미국 인턴 1년(ESS 장비 로그 분석 품질 및 현장 CS), 반도체 공정실습 1회, 캡스톤 1회, 수상 2회(반도체 1, 기타 1), 해외봉사 2주 자격증: 6시그마, ADsP [질문사항] 1. 경력 vs 경험 구분: 신입 지원 시 1년 인턴을 '경력사항'에 적고 경력기술서를 간략히 쓰는 게 맞는지, '경험사항'으로 작성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2. 산업군 도메인 차이: ESS 장비 품질/CS 경험이 반도체 직무 지원 시 디메리트가 될까요? 데이터/문제해결 관점으로 잘 녹이면 될까요? 3. 캡스톤 소재 활용: 세라믹 분말 합성/방열 필러 연구를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소재 관점으로 연결해 작성해도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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